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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공포, 디스토피아, SF 영화 최후의 1인이 된 남자. 혼자 남은 것 같았지만 혼자가 아니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는 리처드 매드슨의 동명 소설 을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영화화한 2007년 영화입니다. 윌 스미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그의 연기가 좋은 작품과 만나 명작을 만들어냈습니다. 제가 영화를 보기 전 먼저 두꺼운 두께의 소설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소설이 재밌어 영화도 본 작품으로 소설과는 사뭇 다른 스토리 전개를 비교하며 보는 게 재밌는 요소입니다. 영화의 결말도 극장판, 감독판 두 가지가 있습니다. 원작에 충실한 버전이 감독판이니 영화 시청 시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포주의) 2012년 배경의 뉴욕. 크리핀 박사라는 사람이 인류가 그토록 바라왔던 암의 백신 개발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그 백신은 치명적인 부작용도 가지.. 2023. 11. 5.
파이트 클럽. 누와르 액션 영화, 반전 있는 영화 사람은 잠을 자야 한다. 잠 못 이루는 한 남자가 겪는 사건들. 1990년 대의 마지막, 세기말속 암울한 시기에 개봉한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파이트 클럽에 대해서 리뷰해 보고자 합니다. 장르는 범죄, 누아르, 하드보일드이며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합니다. , , , 등의 명배우들이 대거 출연했습니다. 브래드 피트는 당시에도 너무 유명했고 에드워드 노튼 배우는 이 영화에서 처음 보게 됐는데 그의 연기력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영화를 첫 개봉할 당시 세븐으로 유명세를 키웠던 핀처 감독의 신작 영화라 반응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지만 예상보다 좋은 반응을 얻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훗 날 이 영화는 감독의 대표작이 됩니다. 포스터의 소개 글처럼 "편견을 뒤흔드는 영화, 타협하지 않는.. 2023. 11. 5.
헬로우 고스트, 코미디 가족 영화. 외로운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볼 때마다 눈물 쏟는 눈물샘 자극하는 코미디 영화 이 영화는 김영탁 감독의 작품으로 2010년 한국의 드라마, 판타지, 공포, 코미디 장르입니다. 저도 처음 봤을 당시 개봉 당해 영화를 보게 되었고 그때 매우 재밌게 봤던 기억으로 이렇게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런 영화의 대표격 배우인 차태현과 미모의 배우 강예원, 그리고 할배 역의 이문수, 꼴초 역의 고창석, 울보 귀신 역의 장영남, 초딩역의 천보근 배우가 등장합니다. 이 영화 역시 제 인생 영화 중 하나로 문득 장면들이 떠오를 때마다 찾아보고는 합니다. 난 명절과 크리스마스가 제일 싫어. 고아로 자라나 외로움 속에 살아가는 '상만' (스포주의) 첫 장면은 허름한 여관입니다. 주인공 '상만'은 좋지 못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약을 통해 이승 .. 2023. 11. 5.
해피뻐스데이 코미디, 스릴러. 한 번쯤 다시 보게 되는 영화. 숨 쉬는 것조차 연기 같은 그녀의 과거. 남편 이승원과의 인연. 흔히 피는 물보다 더 진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 그런 이유로 더 힘들어하는 가족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들이 한 가지의 은밀한 목표를 위해 다시 집에 모였습니다. 이승원 감독의 작품입니다. 배우 김선영 님과는 부부관계이죠. 작품은 홍콩 영화제에서 FIPRESCI 상을 받고 2018년 들꽃 영화제에서 조연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시리즈에서 선영 역을 맡아 유명해진 김선영은 과거 중학교 3학년 때 졸업작품으로 학교에서 연극 단원 생활을 하며 연출, 각본들을 제작하며 연기가 본인의 일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이승원 감독과의 인연은 남편과 같이 극단을 운영하며 일과 사랑을 했다고 하네요. 부럽네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 .. 2023. 11. 5.
콘스탄틴 종교, 판타지 영화. 세상을 구원하려는 남자의 이야기. 이렇게 정장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 오늘 리뷰해 볼 영화는 'DC 코믹스' 원작의 '콘스탄틴'입니다. 액션, 스릴러, 판타지 장르로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제작한 2005년 영화입니다.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은 이전에 리뷰했던 '나는 전설이다'의 감독으로도 유명합니다. 그가 데뷔 한 첫 작품이라고 합니다. 한국인이 제일 좋아하는 배우, 늙지 않는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또 청순미가 돋보였던 배우, '레이첼 와이즈'가 여주인공 배역을 맡았습니다. 영화가 개봉한 2005년도는 제가 대학교 신입생 시절입니다. 새내기 때의 부푼 마음으로 대학 생활을 하던 중 봤던 영화로 그때 2000년도 초반 당시 많지 않던 매우 독특한 소재의 영화였던 것으로 기억.. 2023. 11. 2.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스릴러, 범죄, 드라마 다소 무겁지만 여운 있는 드라마. 영화의 제목은 어떤 의미일까? 미국 현대문학의 대표격 소설가인 코맥 매카시 소설을 원작으로 코엔 형제 감독의 1980년 시대를 반영한 미국 영화입니다. 영화를 처음 접할 때 영화의 제목에 먼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과연 어떤 해석이 있는지 찾아보니 '윌리엄 버틀러 예이츠'라는 아일랜드 출신의 극작가, 시인의 시 첫 구절에서 따온 제목이라고 합니다. 그는 아일랜드의 국민 시인으로써 세계 문학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중요한 대표적인 시인 중 한 명이라고 합니다. 다시 제목의 해설로 돌아가서 그 뜻은 세상이 많이 바뀌고 험악해져 자신이 이해할 수 없게 변화된 의미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즉 지혜로운 노인이 본인의 삶의 경험으로 세상을 살아가려 하지만 현실은 그들의 지혜로운 예.. 2023. 11. 2.